PRESS 14
 

절대 네 이웃을 믿지 마라!

<원정빌라>

극한 공포로 몰아넣는 미친 연기력!

몰입감 100% 현실 공포물 탄생!

시사회 이후 터진 언론-관객 호평!



이현우, 문정희 주연의 현실 공포 영화 <원정빌라>가 지난 27일(수) 언론시사회와 스페셜 시사회를 통해 압도적 몰입감과 연기력의 현실 공포물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각본/감독: 김선국ㅣ출연: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ㅣ배급: ㈜스마일이엔티ㅣ제작: ㈜케이드래곤ㅣ개봉: 2024년 12월 4일]

“몰입감 100%””캐릭터 딱 맞는 열연”“현실적이라 더 무서운 영화!”
시사 이후 터진 언론-관객들의 호평!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압도적 현실 공포물의 탄생!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 <원정빌라>가 바로 어제 27일(수) 언론배급시사회와 스페셜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언론과 관객들의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다.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뼛속까지 섬뜩! 몰입감 100% 현실 공포물 탄생”, ”현실이라 더 무서운 영화”, ”캐릭터와 딱 맞아떨어진 배우들의 열연” 등 현실적이어서 더욱 소름 끼치는 공포와 몰입감 넘치는 배우들의 열연에 호평을 보냈다. 또한 스페셜 시사회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은 현실적이어서 더욱 공포스러운 이야기에 열광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ㅜㅜ 신혜가 광기어리게 주현의 집문 두드리는 장면 정말 그 눈빛이 소름 돋을 정도로 무서운게 집와서도 후덜덜 했습니다”, “층간소음 소재인줄 알았는데 다른 요소도 있는 스릴러 영화. 현실공감 공포”, “층간소음이며 긴장감 넘치는 공포. 배우님들 연기까지 잘하셔서 더욱 실감나는 몰입감 있는 영화” 등 시사회를 관람한 관객들은 바로 자신에게도 일어날 것 같은 섬뜩한 리얼 공포 상황과 배우들의 연기력에 극찬을 남기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올리고 있다.

김선국 감독 “실제 빌라 살면서 겪은 갈등 반영. 함께 한 배우들 영광”
이현우 배우 “’주현’은 착해 보이지만 이기적인 인물. 버석한 모습 담고 싶었다”
문정희 배우 “평범하지만 극단적으로 가는 이중의 모습들 잘 다루어 낼 수 있겠다 생각, 잘 표현하고 싶었다”
방민아 배우 “첫 공포물 도전이어서 더 큰 의미. 미스터리한 ‘유진’ 캐릭터 매력적”


한편, 언론배급시사회가 끝나고 이어진 기자간담회에는 작품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김선국 감독, 203호 ‘주현’ 역의 이현우 배우, 303호 ‘신혜’ 역의 문정희 배우 그리고 빌라의 주변을 맴도는 약사 ‘유진’ 역의 방민아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선국 감독은 “실제로 빌라에 살고 있다. 그러면서 제가 느꼈던 것들을 많이 반영했다. 빌라는 주차 공간도 좁고 그런 자질구레한 갈등이 많다. 그런 것들이 전체를 잠식하게 되면 어떨까 생각하다 시작을 했다. 그리고 빌라라는 공간이 주는, 거기 사는 사람들을 생각했다. 기본적으로 아파트를 선망하는 것이 있다. 그런 것들을 담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영화로 발전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작품을 쓰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배우들의 캐스팅에 대해 “’주현’은 굉장히 현실적인 인물로 30대가 된 이현우가 ‘주현’ 캐릭터랑 만나면 좋을 것 같았다. 문정희 배우는 ‘신혜’라는 인물이 쉬운 연기가 아닌데 해주신다고 해서 감사했다. 방민아 배우는 최근 출연한 영화를 보면서 미스터리한 ‘유진’ 캐릭터가 잘 맞을 것 같아서 함께 하게 되었다. 세 배우와 함께 해서 너무 영광이다.”며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과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AI 를 활용한 제작에 대해 “아직까지 현재 단계에서 한계가 있지만 자연스럽게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에 의미를 두고 시도를 했다.”라며 앞으로 영화 산업에 AI 활용이 많이 늘어날 것 같다는 의견을 더했다.

‘신혜’ 역을 맡은 문정희 배우는 “영화가 가진 종교의 색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신혜’가 평범한 주부지만 아이를 위해서는 이기적인 상징처럼 특별하게 생각이 들었다. 평범하지만 극단적으로 가는 이중의 모습들을 잘 다루어 낼 수 있겠다 생각, 잘 표현하고 싶었다”“전에도 스릴러를 했지만 그런 점에서 이번 작품은 다르다고 생각했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섬뜩한 연기를 잘 소화하는 비결에 대해 “스릴러다 공포다라는 설정을 하기 보다는 극적인 상황이 ‘신혜’를 그쪽으로 몰고 가기 때문에 마지막에 장면들이 그렇게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섬뜩하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고 찍었는데 좀 그런 모습이 보인다”라며 몰입감 100% 연기에 대한 배우 자신의 느낌을 밝혀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에서 집단이 건물을 도는 장면이 있다. 그때 비가 실제로 왔는데 그 장면이 좋게 나왔다. 하늘이 도왔다”라며 흥미로운 촬영 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진’ 역의 방민아 배우는 캐릭터에 대해 “’유진’이라는 인물이 선한 인물인지 악한 인물인지, 그 지점이 매력적이고도 어려운 부분이었다. 감독님과 많은 질문을 하고 얘기를 나눴다”며 심도 있는 인물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첫 공포물 출연에 대해 “첫 장르물 도전이어서 <원정빌라>가 더욱 의미가 크다. 너무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늘 도전해보고 싶었고 그래서 ‘유진’이라는 캐릭터를 파고드는 것을 즐겼다”라는 말로 이 작품과 맡은 캐릭터가 갖는 의미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감독과 배우들은 “많은 분들이 극장에 찾아와 스릴과 재미를 느껴 주시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하며 뜨거운 취재 열기 가득한 기자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호평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올겨울 단 하나의 충격 현실 공포 <원정빌라>는 12월 4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REVIEW

올겨울 가장 충격적인 현실 공포 탄생!
★ ★ ★ ★ ★


뼛속까지 섬뜩! 몰입감 100% 현실 공포물 탄생
– 헤럴드POP 이미지 기자 –

분노*슬픔 담은 현실 공포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 배우들의 캐릭터와 딱 맞아떨어진 열연 몰입도 높였다

–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

현실이라 더 무섭네
–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

이현후*문정희*방민아가 선사하는 현실 공포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

<숨바꼭질> 문정희의 섬뜩한 연기
현실 공포가 더 무서워!

– 뉴스 1 정유진 기자 –

한국 영화계에 대단히 유니크한 감독이 탄생했다!
MZ 세대의 입맛에 딱 들어맞을 것!

– 미디어파인 유진모 기자 –

순둥이 이현우의 변신
–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

이현우 문정희가 만든 현실 공포
– OSEN 하수정 기자 –

소심한 전단지 복수로 번진 사이비 지옥불
– 스포츠W 임가을 기자 –

스릴러퀸 문정희의 명불허전 연기 열전
– MBC연예 김경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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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STILL

INFORMATION

제목 : 원정빌라
각본/감독 : 김선국
출연 :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
배급 : ㈜스마일이엔티
제작 : ㈜케이드래곤
장르 : 공포 스릴러
러닝타임 : 86분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개봉 : 2024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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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다세대 주택 원정빌라 203호에 사는 주현은
아픈 어머니와 조카를 돌보며 은행 경비 일과 공인중개사 시험을 병행하는 청년이다.

순한 성격으로 빌라의 모든 이웃들과 스스럼없이 지내지만,
이기적이고 무례한 위층(303호) 여자 신혜와는
주차 문제부터 층간소음까지 사사건건 부딪힌다.

어느 날, 주현은 303호 우편함에만 불법 전단지를 꽂아 넣는 소심한 복수를 하고,
이는 뜻밖에 위층 여자의 광기를 건드리는 도화선이 되어
이웃은 물론 주현의 가족까지 위험에 빠트리게 된다.

“나 때문이에요.
내가 그 종이를 넣으면 안 되는 건데…”

※영화에 대한 문의사항은 플래닛 PlanIt (010-3426-0669, 010-9600-9717)으로 연락바랍니다.

※온라인 마케팅 및 메일링 발송 문의사항은 영화의 온도(070-4191-0050)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