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09
 

절대 네 이웃을 믿지 마라!

<원정빌라>

<곤지암><옥수역귀신><늘봄가든>에 이은

도시괴담 4부작 <원정빌라> SNS 화제!



올겨울 충격적인 도시괴담을 그린 현실 공포 <원정빌라>가 SNS에서 화제를 몰고 있어 이목을 끈다.
[각본/감독: 김선국ㅣ출연: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ㅣ배급: ㈜스마일이엔티ㅣ제작: ㈜케이드래곤ㅣ개봉: 2024년 12월 4일]

“실제로 전에 살던 빌라에서 비슷한 일 겪어”
“우리집 303호라 더 무서울 듯”
익숙한 다세대 주택 배경 현실감 넘치는 설정으로 SNS 들썩!


<곤지암><옥수역귀신><늘봄가든>에 이어 장소를 배경으로 한 도시괴담 현실 공포 <원정빌라>가 현실적인 배경과 이야기로 SNS에서 화제를 몰고 있다. 12월 4일 개봉예정인 <원정빌라>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 이현우, 문정희가 빌라의 이웃인 203호 청년 ‘주현’, 303호 주부 ‘신혜’ 역을 맡아 강렬하고 섬뜩한 연기 대결을 예고하고 배우 방민아가 속내를 알 수 없는 약사 ‘유진’ 역으로 등장하여 기대감을 높이는 <원정빌라>는 익숙한 거주 공간인 빌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바로 옆에서 일어날 것 같은 현실감으로 더욱 섬뜩한 공포감을 조성한다.

<원정빌라>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본 예비관객들은 이러한 공포감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웃을 못믿는다니 가까운 거리가 더욱 공포”(u*******), “이웃 공포영화가 젤 무서운 듯. 내 거주지가 무서우면 ㅜㅜ”(s********),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운 법”(w*****), “나 지금 사는 곳이 303호인데”(c*****), ”우리집 303호라 더 무서울 듯”(h******), “실제로 전에 빌라 살 때 정체를 알 수 없는 1층 세입자 때문에 온 빌라주민이 공포에 떨었던 일이 생각나 으스스”(e******) 등 일상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 공감과 오싹함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빌라에서 생기는 공포 긴장감 궁금”(i*****), “도시괴담 믿고 보는 배우들 더 기대”(h********), ”겨울 공포는 흔하지 않아서 기대가 되는 작품”(t**********), ”예고편 문정희 배우님 눈빛 너무 무섭다. 공포장르에 갓현우 등장이라뇨ㅠㅠㅠ 무섭지만 무조건 봐야지”(m********), “곤지암과 늘봄가든을 잇는 흉가 공포물이라니 궁금”(a***********), “이현우 그리고 문정희 배우님의 활약 기대”(r********)”, “아줌마 숨바꼭질이 얼마나 재밌으시면 또 다른데까지…” 등 도시괴담 현실 공포에 대한 장르적 기대감과 이현우, 문정희 배우의 믿고 보는 연기를 기대하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예비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얻고 있는 도시괴담 현실 공포 <원정빌라>는 12월 4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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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MOVIE STILL

INFORMATION

제목 : 원정빌라
각본/감독 : 김선국
출연 :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
배급 : ㈜스마일이엔티
제작 : ㈜케이드래곤
장르 : 공포 스릴러
러닝타임 : 86분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개봉 : 2024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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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자료 사진자료 런칭 포스터 런칭 예고편 메인 포스터
메인 예고편 이현우 캐릭터 스틸 문정희 캐릭터 스틸 보도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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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다세대 주택 원정빌라 203호에 사는 주현은
아픈 어머니와 조카를 돌보며 은행 경비 일과 공인중개사 시험을 병행하는 청년이다.

순한 성격으로 빌라의 모든 이웃들과 스스럼없이 지내지만,
이기적이고 무례한 위층(303호) 여자 신혜와는
주차 문제부터 층간소음까지 사사건건 부딪힌다.

어느 날, 주현은 303호 우편함에만 불법 전단지를 꽂아 넣는 소심한 복수를 하고,
이는 뜻밖에 위층 여자의 광기를 건드리는 도화선이 되어
이웃은 물론 주현의 가족까지 위험에 빠트리게 된다.

“나 때문이에요.
내가 그 종이를 넣으면 안 되는 건데…”

※영화에 대한 문의사항은 플래닛 PlanIt (010-3426-0669, 010-9600-9717)으로 연락바랍니다.

※온라인 마케팅 및 메일링 발송 문의사항은 영화의 온도(070-4191-0050)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