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옥수역귀신><늘봄가든>에 이어 장소를 배경으로 한 도시괴담 현실 공포 <원정빌라>가 현실적인 배경과 이야기로 SNS에서 화제를 몰고 있다. 12월 4일 개봉예정인
<원정빌라>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 이현우, 문정희가 빌라의 이웃인 203호 청년 ‘주현’, 303호 주부 ‘신혜’ 역을 맡아 강렬하고 섬뜩한 연기 대결을 예고하고 배우 방민아가 속내를 알 수 없는 약사 ‘유진’ 역으로 등장하여 기대감을 높이는 <원정빌라>는 익숙한 거주 공간인 빌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바로 옆에서 일어날 것 같은 현실감으로 더욱 섬뜩한 공포감을 조성한다.
<원정빌라>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본 예비관객들은 이러한 공포감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웃을 못믿는다니 가까운 거리가 더욱 공포”(u*******), “이웃 공포영화가 젤 무서운 듯. 내 거주지가 무서우면 ㅜㅜ”(s********),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운 법”(w*****), “나 지금 사는 곳이 303호인데”(c*****), ”우리집 303호라 더 무서울 듯”(h******), “실제로 전에 빌라 살 때 정체를 알 수 없는 1층 세입자 때문에 온 빌라주민이 공포에 떨었던 일이 생각나 으스스”(e******) 등 일상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 공감과 오싹함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빌라에서 생기는 공포 긴장감 궁금”(i*****), “도시괴담 믿고 보는 배우들 더 기대”(h********), ”겨울 공포는 흔하지 않아서 기대가 되는 작품”(t**********), ”예고편 문정희 배우님 눈빛 너무 무섭다. 공포장르에 갓현우 등장이라뇨ㅠㅠㅠ 무섭지만 무조건 봐야지”(m********), “곤지암과 늘봄가든을 잇는 흉가 공포물이라니 궁금”(a***********), “이현우 그리고 문정희 배우님의 활약 기대”(r********)”, “아줌마 숨바꼭질이 얼마나 재밌으시면 또 다른데까지…” 등 도시괴담 현실 공포에 대한 장르적 기대감과 이현우, 문정희 배우의 믿고 보는 연기를 기대하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예비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얻고 있는 도시괴담 현실 공포 <원정빌라>는 12월 4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