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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네 이웃을 믿지 마라!
<원정빌라>
<원정빌라><1승><소방관>
12월 초 극장가
<원정빌라><1승><소방관> 등 12월 4일 다양한 한국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연말 극장가에 활기가 넘칠 것으로 기대된다. [각본/감독: 김선국ㅣ출연: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ㅣ배급: ㈜스마일이엔티ㅣ제작: ㈜케이드래곤ㅣ개봉: 2024년 12월 4일]
<원정빌라><1승><소방관> 12월 4일 개봉
다양한 한국영화 관객들 선택폭 확대
2024년 겨울 극장가 활력소 기대
12월 4일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 3파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정빌라><1승><소방관>이 그 주인공으로 각각 다른 이야기와 장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원정빌라>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 <곤지암><옥수역귀신><늘봄가든>에 이어 장소를 배경으로 한 도시괴담 현실 공포로 주목받는 <원정빌라>는 이현우, 문정희가 빌라의 이웃인 203호 청년 ‘주현’, 303호 주부 ‘신혜’ 역을 맡아 강렬하고 섬뜩한 연기 대결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배우 방민아가 속내를 알 수 없는 약사 ‘유진’ 역으로 등장하여 미스터리한 사건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각본과 연출을 맡은 김선국 감독은 다수의 단편영화를 통해 탄탄한 실력을 다져온 감독으로 감각적이고 밀도 있는 연출력으로 미스터리한 현실 공포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로 배우 송강호와 배우 박정민의 만남, 신연식 감독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어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로 실화가 주는 진정성을 작품에 담아 온 곽경택 감독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스님이 된 아들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 영화 <대가족>과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영화 <하얼빈>도 12월 중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2024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채로운 한국영화가 주목받는 가운데 장르적 차별화로 기대를 모으는 충격적인 현실 공포 영화 <원정빌라>는 12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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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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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원정빌라
각본/감독 : 김선국
출연 :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
배급 : ㈜스마일이엔티
제작 : ㈜케이드래곤
장르 : 공포 스릴러
러닝타임 : 86분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개봉 : 2024년 12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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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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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다세대 주택 원정빌라 203호에 사는 주현은
아픈 어머니와 조카를 돌보며 은행 경비 일과 공인중개사 시험을 병행하는 청년이다.
순한 성격으로 빌라의 모든 이웃들과 스스럼없이 지내지만,
이기적이고 무례한 위층(303호) 여자 신혜와는
주차 문제부터 층간소음까지 사사건건 부딪힌다.
어느 날, 주현은 303호 우편함에만 불법 전단지를 꽂아 넣는 소심한 복수를 하고,
이는 뜻밖에 위층 여자의 광기를 건드리는 도화선이 되어
이웃은 물론 주현의 가족까지 위험에 빠트리게 된다.
“나 때문이에요.
내가 그 종이를 넣으면 안 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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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문의사항은 플래닛 PlanIt (010-3426-0669, 010-9600-9717)으로 연락바랍니다.
※온라인 마케팅 및 메일링 발송 문의사항은 영화의 온도(070-4191-0050)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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