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12
 

절대 네 이웃을 믿지 마라!

<원정빌라>

가장 가깝고 가장 무서운 이웃

203호 이현우 X 303호 문정희 사건일지 공개!



실제 상황 같은 현실 공포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원정빌라>가 미스터리한 빌라의 광기를 불러온 203호 이현우와 303호 문정희의 사건일지를 공개했다.
[각본/감독: 김선국ㅣ출연: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ㅣ배급: ㈜스마일이엔티ㅣ제작: ㈜케이드래곤ㅣ개봉: 2024년 12월 4일]

#주차 문제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 <원정빌라>가 이현우, 문정희의 갈등을 유발한 사건일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는 주차장 사건. 아픈 엄마와 조카를 데리고 사는 203호 청년 ‘주현’(이현우)은 엄마를 모시고 집에 들어오던 밤, 차로 가득한 빌라 주차장의 비어있는 주차 공간에 차를 댄다. 그때 차의 창문을 두드리는 303호 ‘신혜’(문정희). 그는 그 자리가 남편이 늘 차를 대던 자리라며 다른 곳에 주차를 하라고 하고 ‘주현’은 기분 나쁘지만 엄마를 옆에 두고 이웃과 다투고 싶지 않아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층간소음


두 인물이 갈등을 빚은 두 번째 사건은 층간소음이다. 몸이 불편한 엄마의 식사를 차리는 ‘주현’. 위층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계속되자 ‘주현’은 303호를 찾아간다. 303호의 초인종을 누르지만 반응은 없고, 문 앞에 서있는데도 시끄러운 소리가 문 밖까지 들린다. 한 번 더 초인종을 누르는 ‘주현’. 그때 어린 남자아이가 문을 연다. 문 사이로 보이는 303호 내부는 장난감이 어질러져 있고, 거실 TV 소리가 매우 크다. 쿵쿵거리는 소리 때문에 조심해달라는 ‘주현’에게 ‘신혜’는 무심하게 말한다. “이웃끼리 이해 좀 해주시지”. 문이 쾅 닫히고 303호에서는 다시 큰 소리가 흘러나온다.
 
#아이들


‘주현’의 조카를 무시하는 ‘신혜’의 무례한 행동도 이어진다. 엄마, 아빠가 없다고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속상한 어린 조카를 데리고 빌라로 들어오는 ‘주현’의 눈 앞에 ‘신혜’와 그의 아들이 보인다. 어린 조카는 환한 얼굴로 ‘신혜’ 아들 이름을 반갑게 부르고 ‘신혜’에게 예의 바르게 인사하는데 ‘신혜’는 아이의 인사를 제대로 받아주지 않는다. 여기에 더해 자신의 아들에게 저런 애와 놀지 말라고 말하며 가버린다. ‘신혜’의 행동과 말에 화가 나는 ‘주현’. 화를 누르며 조카와 함께 집으로 올라가던 ‘주현’은 전단지들이 꽂힌 우편함을 정리하다가 자신의 옷 주머니에 있던 불법 전단지를 303호 우편함에 넣는다.

#반상회


얼마 후 ‘주현’과 ‘신혜’는 주민들 앞에서도 마찰을 빚는다. ‘주현’의 집에서 열리는 재개발추진위원회 겸 반상회의 자리. 근면 성실한 청년으로 이웃들의 신뢰를 받는 ‘주현’을 중심으로 모인 이 자리에 한 주민이 지하실에서 밤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시끄럽다는 이야기를 하자 다른 주민들은 도둑고양이나 들었을 거라며 대수롭지 않게 지나친다. 그때 ‘주현’의 집에 ‘신혜’가 낯선 사람과 함께 찾아온다. ‘주현’은 사전 협의되지 않은 일은 하지 말라며 ‘신혜’에게 주의를 주고 주민들 앞에서 민망해진 ‘신혜’는 애써 웃음을 짓지만 ‘주현’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그의 집을 나간다. 두 사람의 깊어지는 갈등은 예기치 않은 결과를 만들고 여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약사 ‘유진’(방민아)이 이들 주변을 맴돌면서 이 오래된 빌라는 겉잡을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현실적이어서 더욱 무서운 이현우와 문정희의 사건일지 공개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현실 공포 도시괴담 <원정빌라>는 12월 4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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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STILL

INFORMATION

제목 : 원정빌라
각본/감독 : 김선국
출연 : 이현우, 문정희, 방민아
배급 : ㈜스마일이엔티
제작 : ㈜케이드래곤
장르 : 공포 스릴러
러닝타임 : 86분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개봉 : 2024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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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예고편 이현우 캐릭터 스틸 문정희 캐릭터 스틸 방민아 캐릭터 스틸 캐릭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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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다세대 주택 원정빌라 203호에 사는 주현은
아픈 어머니와 조카를 돌보며 은행 경비 일과 공인중개사 시험을 병행하는 청년이다.

순한 성격으로 빌라의 모든 이웃들과 스스럼없이 지내지만,
이기적이고 무례한 위층(303호) 여자 신혜와는
주차 문제부터 층간소음까지 사사건건 부딪힌다.

어느 날, 주현은 303호 우편함에만 불법 전단지를 꽂아 넣는 소심한 복수를 하고,
이는 뜻밖에 위층 여자의 광기를 건드리는 도화선이 되어
이웃은 물론 주현의 가족까지 위험에 빠트리게 된다.

“나 때문이에요.
내가 그 종이를 넣으면 안 되는 건데…”

※영화에 대한 문의사항은 플래닛 PlanIt (010-3426-0669, 010-9600-9717)으로 연락바랍니다.

※온라인 마케팅 및 메일링 발송 문의사항은 영화의 온도(070-4191-0050)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