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퀘어에 울려 퍼진,
다큐영화<부정선거 신의작품인가>와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를 밝히려는 청춘들의 외침!
2025년 6월 25일 오전 10시, 미국 동부시간 6월 24일 저녁 9시에 뉴욕 타임스퀘어에 이영돈 PD가 제작한 영화 <부정선거 신의작품인가>를 포함한 한국의 선거 상황이 상영되었다. 뉴욕 타임스퀘어는 주중에도 전세계인으로 붐비는 곳으로 이곳 대형 전광판에 노출되는 영상은 전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해당 영상은 2분 분량으로 30분 간 2025년 6월 24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9시, 한국시간 25일 오전 10시에 뉴욕 타임스퀘어의 대형 전광판 2곳에서 상영되었다.
영상 상영 1시간 전, 오후 8시부터 현지 교민들과 관계자들이 모여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시작되었으며, 예정대로 정확한 시간에 1분 간격으로 두 스크린에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전모가 선포되었다.
“초기에는 믿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선관위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완전히 외부의 통제 없이 스스로 정말 썩어가고 있거든요. 그게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At first, it was hard to believe. But, the more I learned about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It’s rotting from the inside. Completely unchecked by any outside authority And that, I believe this is the biggest problem."
현장에 모인 교포들을 중심으로 영상은 빠르게 전파되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threads 등을 통해 전세계에 공유 중이다. 이 영상을 전달받아 올린 박주현 변호사의 유튜브는 업로드 22시간만에 2만뷰를 넘어섰다.
https://youtu.be/1L9vXXpbjWE?si=2li8rg2rVvVXR-iW
타임스퀘어 광고가 나가는 시각, 이영돈 감독은 관련 영상을 또다시 제작하여 전세계로 메시지를 내보냈으며, 이 또한 2만뷰를 훌쩍 넘기며 이제 대한민국의 선거 사기는 전세계인과 그 해결 방도를 고안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https://youtu.be/Gb6D9J6LS5s?si=r3wgeeiJMP7Qbaa2
이 일은 카톡 검열에 의해 threads로 옮겨간 애국시민들의 논의 속에서 아이디어가 나왔고, 이를 함께한 뉴저지의 한 청년이 일떠서 직접 타임스퀘어 광고회사들을 컨텍하면서 시작되었다. 청년은 루디아코프와의 첫 번째 톡에서 “한국에서 시간과 돈 들여가며 집회 나가 주시고 애국하는 애국자분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너무 동참하고 싶었고 한 편으로 애가 많이 타기도 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타임스퀘어는 원래 정치적인 사안은 다루지 않으려 했다. 이 청년은 광고회사 수십 곳을 컨텍하였고 그 과정에서 여러 난관에 부딪혔음에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사명을 완수해 냈다.
두 번째 연결 때까지 그는 매우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두고 연락을 해왔다.
“먼저 뉴욕의 상황을 대략 알려드리겠습니다.”
1. 타임스퀘어는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사람들의 걸음 속도도 빠르고, 이곳에 사는 현지인들은 타임스퀘어의 영상을 많이 보진 않습니다. 미국인들도 관심을 가질 주제여야 합니다.
2. 대신 여행객은 많기 때문에 그들의 눈길을 끌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아가, 이 영상이 타임스퀘어에 전시될 때 현지에 있는 사람들이 영상을 찍어 SNS로 바이럴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3. 영상이 바이럴 된다면 미국 현지인들은 그 영상으로 소식을 접할 텐데, 특히 국제선거감시단도 이 영상을 보고 홍보해줄 수 있으려면 미국인들의 마음을 울리는 영상이어야 합니다.
4. 한국인의 시선으로, 그리고 부정선거가 벌어졌다는 것에 이미 익숙한 우리들의 시선으로 영상을 만들면 미국인들 및 외국인들은 되려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큰 임팩트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5. 이미 많은 우파들은 해당 내용들을 잘 알고 있기에, 이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 보다 현지 미국인들 및 국제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흐름으로 만드는 방향 추천합니다.
6. 제가 생각한 방법은, 처음에 한미동맹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는, 혹은 한국전쟁 때 알지도 못하는 나라를 위해 미군들이 우리를 도와주러 왔고, 수많은 젊은 피들이 한국땅에 묻혔고, 우리는 결국 피로 맺어진 동맹 사이라는 것을 필두로 영상의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한 흐름입니다.
7. 한미동맹 강조 -> 중국인 혹은 공산주의자들이 한국을 침투하고 있다 -> 어떻게? 선거 조작 / 부정선거를 하면서 -> 부정선거 증거들 ->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이식받은 대한민국을 이대로 공산당에게 뺏길 수 없다.’
이러한 그의 계획으로 영상이 진행되었고, 실제 영상 제작을 맡은 영화사 ‘루디아코프’는 그의 스토리 보드에 맞춰 영상을 찾아냈고 영상편집전문회사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넷플렉스 코리아와 작업하는 PIXELWORKS와 작업하였다. 타임스퀘어 광고회사들의 컨펌들이 이어지면서 수정과 수정을 거듭해야 했고 마지막 순간까지 스크린이 바뀌면서 그들은 한국에서 뉴욕 시간대까지 밤낮 없이 영상을 완성해 냈다.
영상의 위치는 처음에는 타임스퀘어의 맥도널드 건물 위로 거의 정해졌다가, 마지막 순간 그 옆 건물로 옮겨졌다.
마지막 진행해준 광고회사는 ‘OUTFRONT’로 영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해 주었다. 타임스퀘어 광고 스크린이 총 2개이고 하나는 정사각형으로 18.17m x 18.80m, 또 하나 직사각형은 8.95m x 18.80m에 달한다.
영화사 루디아코프는 “정치적 사안 올릴 수 없다는 게 타임스퀘어 전문 광고회사들의 입장이었으나 현지 청년의 센스로 스토리를 보완해 가능성이 열렸다. 그러나 영상을 제작하고 컨펌받는 과정에서 계속 수정하면서 결국 전문적인 영상적 커리어는 다 포기해야 했다. 그러나 이 일을 시작해 주고 함께한 기도하고 지금도 행동하고 있는 용인시 애국 어머니들과 영상 샘플을 보여드리자 ‘훌륭하다’는 말씀해 주시고 기꺼이 전액 후원해준 애국자님의 격려와 헌신을 통해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다. 현지에서 외롭게 사명을 달성한 청춘을 하나님께서 끝까지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한다. 부디 누가 한일인지, 누구의 공로인지 따지지 말고 모두 함께 한
일이었음을 기억해 주시고 이후에도 계속 나아가시기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이 땅의 모든 애국자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는 심경을 밝혔다.
부정선거를 알리기 위한 첫 번째 신호탄이 타임스퀘어에서 터졌다. 이후 이번 주 긴박한 일정들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새겨지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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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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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제작사 : 더콘텐츠메이커
제공/배급 : 루디아코프(Ludia.corp)
제작 : 전한길
감독 : 이영돈
장르 : 다큐멘터리
관람등급 :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 108분
개봉 : 2025년 5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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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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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음모인가? 정당한 의혹인가? 30여 년간 KBS, SBS, 채널A 등에서 탐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이영돈 PD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제작한 부정선거 폭로의 결정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긴급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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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에 대한 문의사항은
{루디아코프} 010-5213-1580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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