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09
 

절대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2만 스코어 달성!

구국 애국 다큐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미션 임파서블>을 제친 상영관도 있었다!



이영돈 PD의 기획, 제작. 부정선거 의혹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헤칠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가 21일(수) 개봉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상영관의 절대적 열세 속에서도 누적 관객 수 2만 명을 돌파하여 눈길을 끈다.
[제작사: 더콘텐츠메이커ㅣ제공/배급: 루디아코프(Ludia.corp)ㅣ제작: 전한길ㅣ감독: 이영돈ㅣ개봉: 2025년 5월 21일]

열악한 상영 조건 속 기적적 흥행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대전 시민들 "우리도 극장에서 보고 싶다"며 상영관 문의 쇄도!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5/25(일)]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히 알아야 할 부정선거의 전모를 밝힐 다큐멘터리 영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절대적 상영관 열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 22,948명의 관객을 넘어서며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21일 개봉한 영화 <부정선서, 신의 작품인가>는 동시기 개봉영화들 중 상영관의 절대적 열세 속에서도 누적 관객 수 2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일부 극장에서는 같은 시간대에 상영 중인 대작 <미션 임파서블>의 두 배에 달하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극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개봉 첫 주 타영화들 보다 월등히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할 경우 멀티플렉스는 보통 상영 확장을 하지만, 이번 경우 멀티플렉스 측에서 일반적인 다른 영화들과 다른 잣대를 적용해서 상영관 확장을 기피할지 확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각 지역 단체관람과 시민들의 자발적 요청으로 상영관을 확장해가고 있는 <부정선서, 신의 작품인가>는 특정 지역에서는 단 하루 한 회 차에 불과한 상영이 전부였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관객들이 몰려들며 예매율이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 상영관이 적어 좌석 부족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아 이목을 끈다. 지난 주말 동안 제작사는 대전 지역 시민들의 전화와 메시지가 쇄도했다고 전했다. 현재 대전은 단 한 곳의 상영관에서도 배정되지 않은 상태. 이에 대전 시민들은 “우리도 스크린에서 이 영화를 보고 싶다”며 개봉 요청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청춘 단체와 지역 리더들 역시 직접 극장 측에 상영 요청을 넣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 관계자는 “영화가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만큼, 관객들이 단지 ‘흥미’가 아니라 ‘의미’를 찾아 극장을 찾고 있다”며 “상영관 확대와 전국 상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영관이 아닌 '관객'이 영화를 움직이는 새로운 흥행 공식이 탄생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히 알아야 할 부정선거. 살얼음판을 깨부수는 부정선거의 전모를 밝힐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지난 21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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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STILL

INFORMATION

제목 :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제작사 : 더콘텐츠메이커
제공/배급 : 루디아코프(Ludia.corp)
제작 : 전한길
감독 : 이영돈
장르 : 다큐멘터리
관람등급 :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 108분
개봉 : 2025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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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부정선거, 음모인가? 정당한 의혹인가?

30여 년간 KBS, SBS, 채널A 등에서 탐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이영돈 PD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제작한 부정선거 폭로의 결정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긴급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 영화에 대한 문의사항은 {루디아코프} 010-5213-1580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