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05
 

청춘과 함께! 구국 다큐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이영돈 X 전한길 그리고 서울대, 연세대 대학생 등

대선 앞두고 국회 기자회견 진행!



이영돈 PD의 기획, 제작. 부정선거 의혹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헤칠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가 대선을 앞두고 국회 기자회견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사: 더콘텐츠메이커ㅣ제공/배급: 루디아코프(Ludia.corp)ㅣ제작: 전한길ㅣ감독: 이영돈ㅣ개봉: 2025년 5월 21일]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히 알아야 할 부정선거의 전모를 밝힐 다큐멘터리 영화.

이번 영화의 제작자인 전한길 강사와 연출자 이영돈 감독 그리고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 부산대, 충남대 학생들로, 부정선거 근절의 의지를 드높이고 있는 YEFF(Youth Election Fraud Fighters)의 학생들이 함께 지난 14일(수) 국회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먼저, 이영돈 감독은 “대선이 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부정선거의 전모를 밝히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한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집니다. 선거는 공정하고 정직하고 투명하게 치러져야 하는 게 원칙이고 상식이지만 선관위가 제공하는 선거데이터를 분석한 학자들과 전문가들은 2020년 21대 총선이후 22년 일부 지방선거를 제외한 모든 선거는 조작에 의한 부정선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6.3 대선도 조작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부정선거의 전모를 적나라하게 파헤쳐 선거조작을 통계학적으로, 수학적으로, 거부할 수 없게 설명하고 논리적으로 설득합니다. 부정선거가 어떻게 준비되어왔고 어떤 과정을 거쳐 국민들을 속여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며 영화 상영 1시간 50분 동안 분노와 한숨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라며 이번 6.3대선에서 부정선거를 막기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방법을 제시했다.

전한길 강사는 “저희들이 요구하는 바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인데 무엇이 잘못되었나, 이것은 여당이든 야당이든 어떤 후보를 지지한다해도 모든 국민들이 바라는 바 아닐까요. 내 소중한 한 표를, 주권 행사하고 싶고 도둑맞고 싶지 않은 소망 아닐까 합니다. 그것을 선관위에서 똑바로 관리해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저희들의 주장입니다. 더 근거를 대기 위해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2030 청년 여러분 그리고 10대 학생 여러분, 여러분들이 살아갈 미래에 부정선거가 만연해서 되겠습니까? 소중한 한 표를 도둑맞고 싶지 않다면 이 영화를 꼭 보십시요. 다가오는 6.3대선부터 시작해서 더 이상 부정선거가 없도록, 그런 대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라며 “선관위에 분명히 경고합니다. 그리고 모든 국민분들이 보길 바랍니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또한 함께 나선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학생이자, <2030 부정선거 파이터즈> 대표 이서진 학생은 “어제 <2030 부정선거 파이터즈>의 팀장님과 함께 미국의 군사.안보 전문가 존 밀스 대령님의 팟캐스트에 출연했습니다. 한국 선관위과 부정선거 상황을 설명하니 밀스 대령님의 반응은 "미국에서 일어났던 일과 놀랄 정도로 상황이 똑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yeff_korea"를 치시면 2030 청년들이 직접 만든 <세계부정선거> 시리즈가 있습니다. 미국의 우편투표조작, 전자개표기 해킹 등 구체적으로 보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부정선거" 의혹만 제기해도 음모론으로 몰리는 것입니까? 이렇게 전세계가 부정선거와 싸우고 있는데 말입니다. 2020년, 미국은 부정선거 문제를 크게 깨닫고 국민들이 각성해서 이번 선거에서는 바로잡았습니다. 부정선거 연구를 하고, 주당 600여 명의 변호사가 현장에서 선거감시와 법적 대응을 하고, 투표감시를 하고, 변호사 6500명이 선거관련소송을 제기하여 펜실베니아 주와 조지아주 대법원에서 승소하며 판례가 쌓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유대학 대표이자 연세대 박준영 학생은 “최근 윤석열 대통령님의 ‘국민 계몽’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청년으로써, 지금 가야 할 곳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저희 세대는 영상에 익숙하기에, 전한길 선생님과 이영돈 PD님의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에 기대가 큽니다. 각 지역 대학의 학우들도 빠르게 보고자 극장에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극장들이 ‘본사로부터 이 영화를 개봉할 계획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단체관람이 불가능하다’라는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원래 극장은 상업적인 공간이라서 시사 다큐는 관심이 없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좌편향 시사 다큐와 정치인의 영화가 전국적으로 수백개에 달하는 극장에서 개봉하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개봉했던 전 대통령님들의 영화는 그 극장에서 단 한번도 상영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문화 저변에 깔려 있는 불평등에 많이 실망했습니다. 결국! 극장마저 의식화를 위한 공간이라면, 이제부터 정화되는 그날까지! ‘극장 보이콧 운동’을 사랑하는 학우들과 펼칠 것입니다. 공.명.정.대.한 대한민국을 위해 문화 계몽으로 계속 달려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전국 4개 도시의 대학별로 캠퍼스 앞 극장에 단체 관람을 신청 중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 영화의 개봉관을 열기 위해 전국 대학생들이 나서 단체 관람 릴레이를 펼치고 있는 것. 아름다운 청춘들과 함께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의 전국 청춘 대학생 단체 관람 릴레이는 계속될 것이다.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히 알아야 할 부정선거. 살얼음판을 깨부수는 부정선거의 전모를 밝힐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오는 5월 21일 전국 개봉될 예정이다.
 

MULTIMEDIA

 

MOVIE STILL

INFORMATION

제목 :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제작사 : 더콘텐츠메이커
제공/배급 : 루디아코프(Ludia.corp)
제작 : 전한길
감독 : 이영돈
장르 : 다큐멘터리
관람등급 :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 108분
개봉 : 2025년 5월 21일

DOWNLOAD

기사자료 사진자료 메인 포스터 보도스틸 메인 예고편

LAST PRESS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SYNOPSIS

부정선거, 음모인가? 정당한 의혹인가?

30여 년간 KBS, SBS, 채널A 등에서 탐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이영돈 PD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제작한 부정선거 폭로의 결정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긴급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 영화에 대한 문의사항은 {루디아코프} 010-5213-1580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