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하지 않는 지역에서 상영 요청 문의 쇄도!
이영돈 PD의 기획, 제작. 부정선거 의혹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헤칠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가 21일(수) 개봉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상영하지 않는 지역에서도 상영관에 대한 요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사: 더콘텐츠메이커ㅣ제공/배급: 루디아코프(Ludia.corp)ㅣ제작: 전한길ㅣ감독: 이영돈ㅣ개봉: 2025년 5월 21일]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히 알아야 할 부정선거의 전모를 밝힐 다큐멘터리 영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절대적 상영관 열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9위를 달성하여 눈길을 끈다. (5월 21일(수) 기준)
영화를 관람한 실관객들은
“전 국민 필수 시청 영화입니다. 보면서 분노로 피가 들끓습니다. 그렇다고 진실을 외면할 순 없지요. 역사의 산 증인으로서 저도 할 수 있는 대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네이버: tazm****), “대한민국 주권을 가지고 있는 국민이라면 꼭!! 봐야 하는 영화!!!”(네이버: jung****), “부정선거 척결만이 대한민국 국민주권을 바로 세우는 일이다. 부정선거의 증거를 무시하고 별것 아니라는 듯이 말하는 자들이 범인이다. 국민은 알고 있다. 국민의 주권을 유린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선관위는 수사 받고 국민 주권을 지켜라!”(네이버: wjdg****) 등의 호평을 보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봐야 하는 영화로 자발적인 추천을 이어가고 있고 특히, 상영하지 않는 일부 지역에서는 상영 추진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전국 스크린 수 40개, 상영 회수차 50회라는 절대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9위라는 위대한 기록을 만들어내며 어떤 영화도 해내기 힘든 기적의 스코어를 보여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영화는 개봉관을 확보하기 위해 청춘 무료 상영(청소년 대학생들에게 무료 상영회)을 이어가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한 복지가의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극장에서 다 함께 무료 관람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곧 전국의 청춘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정선거 근절’을 위한 상영회와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영화사는 밝혔다.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히 알아야 할 부정선거. 살얼음판을 깨부수는 부정선거의 전모를 밝힐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지난 21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